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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커머스 '4910' 남성 패션 아울렛 전문관 신규 오픈, AI 기술로 개인화된 쇼핑 경험 제공
이서영 기자  |  eopoint@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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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19  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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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커머스 에이블리(대표 강석훈)가 운영하는 남성 패션 플랫폼 4910(사구일공)이 ‘아울렛 전문관’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4910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개인의 취향에 맞는 패션 아이템을 추천하는 서비스로, 10세부터 49세까지의 남성들을 타깃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 플랫폼은 지난해 6월에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10개월 만에 애플(iOS) 앱스토어에서 인기 차트 20위, 쇼핑 부문에서는 5위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4910 아울렛은 온라인으로 확장된 새로운 쇼핑 공간이다. 사용자들은 애플리케이션의 메인 화면에서 쉽게 접속할 수 있는 숏컷 메뉴를 통해 입점해 있는 롱패딩, 코트 등의 인기 아우터류는 물론,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닌 명품 브랜드 상품들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아울렛에서는 약 8만 개의 다양한 국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며, 아디다스, 뉴발란스, 언더아머, 푸마, 타미힐피거, 라코스테, 게스, 칼하트 등 인기 브랜드의 아우터, 반소매 티셔츠, 맨투맨·후디, 스니커즈, 샌들, 언더웨어 등을 계절에 관계없이 구매할 수 있다.

특히, 4910 아울렛은 직관적인 UI/UX 디자인으로 남성 유저들이 더욱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브랜드별로 인기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메인 화면을 최적화했으며, '전체 카테고리', '상의', '아우터', '팬츠' 등으로 분류하여 사용자의 쇼핑 경험을 강화했다.

4910 관계자는 “아울렛 전문관 개설을 통해 사용자들이 시즌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및 상품군을 적극적으로 확대하여 고객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쇼핑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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