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놀이
미래엔 아이세움, 금융 전문가 존리가 전하는 어린이 금융 동화 ‘존리의 금융 모험생 클럽 1’ 예약 판매 실시
장태영 기자  |  eopoint@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11  13:49: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미래엔 아이세움이 출간하는 존리의 금융 모험생 클럽 1의 표지

교육 출판 전문기업 미래엔의 아동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이 25일 어린이 금융 동화 ‘존리의 금융 모험생 클럽 1’의 정식 출간을 앞두고,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간 ‘존리의 금융 모험생 클럽 1’은 ‘한국의 워런 버핏’으로 불리며 전 국민 금융 문맹 탈피를 위해 힘쓰고 있는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가 어린이를 위해 쓴 첫 번째 금융 동화다. 돈에 관한 자신만의 철학을 세우고, 용돈 기입장을 분석하는 것과 같은 기초적인 내용부터 주식 투자를 설명하는 심화 내용까지 단계별 미션으로 구성돼 있어 금융을 처음 접하거나 어려워하는 어린이 모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책에는 금융을 처음 공부하는 금융 모험생 네 명이 등장한다. 한 번 손에 들어온 돈은 단 1원도 쉽게 쓰지 않는 ‘짠소금’부터 절대 소소하지 않은 소확행을 즐기는 ‘소소행’, 모은 돈을 단 한방에 써 버리는 ‘단한방’, 넘치는 돈을 아낌없이 쓰는 ‘소비요정’까지 네 명의 개성 만점 인물들이 존리 샘이 내는 특별 미션을 해결하며 유익한 금융 지식을 쌓는 과정을 그렸다.

미션을 해결하는 동안 4인의 모험생들은 ‘왜 돈을 좋아하면 안 되지?’, ‘돈을 잘 쓴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어른들이 좋아하는 주식은 도박처럼 위험한 게 아닌가?’ 등 어린이 시선에서 바라본 솔직한 질문들을 던진다. 질문의 답변을 공감할 만한 예시와 함께 정확히 짚어 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경제 개념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초판 한정 부록으로 용돈 기입장을 실어 어린이들이 자신의 금융 상태를 스스로 체크해 볼 수 있다.

강윤구 미래엔 출판사업본부 전무는 “존리의 금융 모험생 클럽은 지금 대한민국 금융권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인물인 존리 대표이사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금융 지식을 설명한 도서”라며 “경제에 관해 관심을 두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해소하고, 기본적인 금융 지식을 쌓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상북도 칠곡군 2번도로길 6-2  |  대표전화 : 054-973-6650  |  팩스 : 054-973-1815   |  법인명 : 마미뉴스  |  제호 : 마미뉴스
등록번호 : 경북 아 00324  |  등록일 : 2014-07-14  |  발행일 : 2014-07-14  |  발행인 : 장윤혁  |  편집인 : 박상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윤혁
Copyright © 2021 마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