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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씨이래, 페스코코리아의 생활방역 필수품 살균수 ‘메디캅’ 선보여
이서영 기자  |  maeilgu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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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02  11: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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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리는 살균수 ‘메디캅’

 잠잠했던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에 느슨해진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개인 생활방역이다. 많은 사람이 생활방역에 대해 고민하는 가운데 비오씨이래가 페스코코리아가 출시한 뿌리는 살균수 세균 잡는 경찰 ‘메디캅’을 선보인다.

살균수 ‘메디캅’은 병원, 의원, 어린이집, 주방, 식당, 가정, 자동차 실내 등에 생활방역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생활방역뿐 아니라 섭취할 수 있는 과실류, 채소류 세척에도 쓸 수 있다.

‘메디캅’은 FDA·식약처 허가 성분으로 이뤄져 99.9% 강력한 살균력과 무자극, 무취로 일상생활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폐렴을 유발하는 황색포도상구균과 식중독을 유발하는 대장균 그리고 세균수를 99.9% 살균을 해준다. 또한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으로 KCL 적합 판정을 받아 폼알데하이드, 아세트알데하이드, 클로로포롬으로부터 안전하다.

뿌리는 살균수 ‘메디캅’은 락스 성분인 차아염소산수와 다른 미산성차아염소산수(HOCL)를 사용했다. 미산성차아염소산수(HOCL)는 무색, 무취의 순한 소독수로 FDA·식약처로부터 안정성과 효능을 인정받아 전염성 바이러스 질병에 권고되는 물질이다. 미산성차아염소수산수(HOCL)는 병원균이 침투하면 신체 내 백혈구를 생성해 병원균과 싸우고 미산성차아염소산수(HOCL)을 생성해 병원균을 파괴한다.

‘메디캅’은 출고된 용액 그대로 분무해 자연 건조하거나 마른 수건으로 닦아내 사용하면 된다. 직접 분무하기 어려운 곳은 깨끗한 천에 적당량을 분무해 쓰면 된다. 페스코코리아는 60ml, 100ml, 500ml, 4L, 20L 다양한 사이즈의 ‘메디캅’을 선보이며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휴대용과 리필 가능한 보충형 형태의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가 용도에 맞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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