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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 30일 특별공급, 31일 1순위
이서영 기자  |  maeilgu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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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30  09: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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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 항공조감도(사진제공=서한)

청라힐스자이,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에 이어 (주)서한이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를 일반 견본주택이 아닌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25일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3월 25일 사이버 견본주택 공개에 이어 30일 특별공급, 31일 1순위 청약접수, 4월 8일 당첨자발표, 4월 20~22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서한 분양관계자는 “수요자들도 이제 사이버 견본주택에 대한 학습효과가 있어 문의전화와 홈페이지 유입자수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구 남산동 614-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5개동, 아파트 375세대와 오피스텔 52실 총 427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분(아파트 163세대, 오피스텔 52실 총 215가구)를 이번에 공급한다.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는 도시철도 1, 2호선 환승역 반월당역과 1, 3호선 환승역인 명덕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 환승역세권으로 대구도시철도 1, 2, 3호선을 모두 누릴 수 있으며, 달구벌대로와 중앙대로에 인접한 편리한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현대백화점·동아백화점을 비롯해 반월당 메트로지하상가, 남문시장, 동성로와 반월당 상권의 풍부한 의료·금융·상업시설과 봉산문화거리까지 완벽한 생활문화 인프라를 갖추었으며, 대구초·제일중·경북여고·경대사대부설초중고 등 명문학교들이 도보거리에 자리 잡았다.

대구에서 가장 핫한 주거지로 부상한 남산동에서도 도심과 수성구로 한발짝 더 다가선 반월당은 문화와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대구 최고의 중심상업지역에서 최근 첨단주거지로 변모하고 있다.

현재 반월당 인근에는 SK허브스카이, 삼정그린코아, 효성해링턴플레이스와 오피스텔 단지인 아너스제네스타워, 대구메디스퀘어, 반월당역클래시아 등 약 2,000여 가구가 자리잡고 있다.

여기에 코오롱글로벌의 사랑마을과 행복마을 가로주택 정비사업에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 427가구까지 더하면 총 2,800여 가구의 신주거타운을 이루며 새로운 도심주거중심지로서의 가치상승을 예고하고 있다.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는 데크형설계의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넓은 공개공지와 테라피가든, 힐링가든 등 입주민을 위한 풍부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주출입구 양쪽으로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을 스트리트형으로 조성한다.

또한, 어플을 이용한 가전기기 제어 환경을 제공하는 KT앱 제어,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공동현관 출입과 엘리베이터 호출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블루투스원패스 시스템 등 스마트 홈시스템을 적용한다.

정한모 분양소장은 “코로나19로 대구가 많은 어려움 속에 있지만, 누구나 선망하는 대구최중심의 입지와 상품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며, “비대면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 홈페이지에 준비 중이며 당첨자에게 공개하는 오프라인 견본주택은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에 위치한다.

한편 ㈜서한은 지역 대표기업으로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를 위해 사랑의 열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억원과 의료현장 인력을 위해 홍삼세트, 라텍스장갑20만쌍, 손소독제 8만개, 방진복 1만1240벌 등 8억원 상당의 구호물품까지 총 10억원 상당을 기부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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