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정책
여가부 21일 청소년정책 심의
장태영 기자  |  maeilguy@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0  17:14: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여성가족부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1차 청소년정책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열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대책’ 등 주요 청소년정책에 대해 심의한다.
이번 회의에는 교육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와 민간위원이 참석하여 그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정책을 평가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수요와 특성을 고려한 지원 강화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또 이 자리에서, 청소년 근로권익 보장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관계부처 간 협력 방안과 청소년이 정책과 지역사회 문제에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청소년 참여기구 재구조화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학교 밖 청소년이 창의와 도전정신을 가지고 마음껏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학습부터 직업훈련, 건강관리까지 국가에서 책임지고 지원해 나가겠다”며 “더불어 다양한 환경에 놓여있는 청소년 한 명 한 명이 편견과 차별 없이 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미래인재로 커나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내실화하겠다”고 밝혔다. 

장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상북도 칠곡군 2번도로길 6-2  |  대표전화 : 054-973-6650  |  팩스 : 054-973-1815   |  법인명 : 마미뉴스  |  제호 : 마미뉴스
등록번호 : 경북 아 00324  |  등록일 : 2014-07-14  |  발행일 : 2014-07-14  |  발행인 : 장윤혁  |  편집인 : 박상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윤혁
Copyright © 2019 마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