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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간통죄 위헌으로 이혼 후 부부간 부양 논의 시급” [새창] 엄경천 변호사 2015-03-06
[칼럼] “부양법이 바로서야 가족법이 바로선다” [새창] 변호사 엄경천 2014-11-25
[칼럼] 한주원 칼럼 - 외국인과의 혼인 기록 삭제하는 방법 [새창] 마미뉴스 2014-08-19
[칼럼] 프렌디, 일과 가정 양립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이 선행되어야 [새창] 마미뉴스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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